韓国 料理をこのレストランで楽しんでください 。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일광식당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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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브
3 年前 Google に
삼성현장 채용검진이 끝난 10시, 아침 공복검진으로 배가 고프고, 땡볕에 돌아다니긴 싫고, 결국 같이 검진받은 일행분과 함께 근처에 대충 짚어 들어간 백반집. 그냥 평범한 동네 밥집 정도로 생각하고 들어가 배만 채우려고 김치찌개를 2인분 주문했다. 예상대로 어묵볶음, 멸치조림, 가지볶음 등의 평범한 백반집반찬이 나오는데 내가 좋아하는 생선감자조림에 계란후라이까지 덤으로 나온다, 마지막으로 고기가 잔뜩 들어간 마치 엄마가 큰아들 튼튼하게 자라라며 아끼지않고 퍼준듯한 김치찌개까지 한 상이 완성된다. 함바집은 명함도 못 내놓을 퀄리티의 밥상을 함바집가격대인 1인 7000원밖에 받지 않으셔서 요즘 물가에 너무 싸게파시는 것 같아 되려 걱정이 앞서올 정도다. 며느리들이 함부로 흉내내기 힘든 적당하게 익은 묵은지와 김칫국물, 누린내 일절 없는 고기의 양에 첫번째로 감동하고, 기본 반찬 하나하나가 다 노련한 솜씨로 만들어져 남기기 아쉬울 만큼의 맛이라, 밥을 기어이 한공기 다시켜 두그릇을 비웠음에도 남은 반찬을 밥없이도 계속해서 집어먹게 만든다. 여쭤보니 처자식들 뒷바라지하려고 밥집만 24년을 하셨고 지금은 건설현장 어르신들만 간간이 오시고 저녁에 바쁜 편이라 아침부터 새벽까지 휴일없이 일하신다고 하신다. 어지간한 전국 함바집 백반집은 다 가봤지만 여기만큼 솜씨좋은 엄마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은 찾기 힘든 것 같다. 별을 다섯개 밖에 줄 수 없는게 아쉽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이병훈 (쿨가이)
4 年前 Google に
숙소 근처에 있는 일광식당! 가까운데 찾다가 가봤는데~~~ 아침은 백반만 하네요@@/ 백반은 좀 부실하게 나오는듯 합니다^^;;; 점심전에 배가 고플듯ㅜㅜ 잘 먹고 갑니다! Meal type: Breakf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