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역 부근 로컬 식당으로 외지인이 오는 곳은 아닌거 같다. 오직 아구찜 하나만으로 승부를 걸어서인지 서울에서 먹는 아구와는 좀 차원이 다르더라. 볶음밥은 음 뭐랄까, 서울에서 먹는 그 흔한(?)볶음밥은 아니었다. 결론은 다음 익산에 오면 다시 가볼만 곳이고, 예약하고 가야겠더라. 오늘도 좀 늦었으면 못 먹을 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3 Recommended dishes: 아구찜, 일미아구볶음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