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동 소머리 해장국 (일억조) 맛집(본점) 을 찾아서 경부고속도로 대전IC에서 한참 찾아서 갔다 . 코로나 여파로 손님들이 적을줄 알았는데 줄 서 있다가 식사 가능한곳이다. 4인석 16~ 17개 탁자의 작은규모로 주방소리가 밖으로 나오는구조이며 매운맛 김치로 유투브 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것 같네요 다데기장 대신 매운 김치를 국물에 빨아 먹어야 할 정도이다.수육은 부드러워 어르신과 어린이에 좋고 포장도 꾀 많아 보였고 밀리는 손님으로 서비스는 기대 밖 이었고 주차는 길거리 도로주차로 해결하고 간판에 일억조란 글씨가 작아 다른집으로 오해소지가 있다. 멀리 찾아가 줄서서 기다리며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