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맥주 마시러 갔어요 안주들도 나름 다양한데 다 너무 헤비한 메뉴들이 많아서 가볍게 먹을 맥주가 없다는게 아쉬워요 맥주 종류들은 다양하고 잔들도 다양했습니다 직원들도 일일히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다 괜찮았는데 다트하는 손님들이 진심 너무 시끄러워서 오래 앉아 있을래야 앉아 있을 수가 없었어요...ㅎ 진짜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그런건 직원들이 좀 케어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