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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Live Fish Center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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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obudur 63
3 ヵ月前 Google に
울릉도 출신인 친구와 부부 동반으로 3박 4일 울릉도 여행을 했다. 마지막 날 저녁 기다리고 기대했던 독도 새우를 먹으러 갔다. 원래 둘째 날 저녁에 가기로 했는데 날씨가 나빠 배가 안나갔다고 마지막 날에 오라 했다. 1층 순이네에서 독도 새우 및 각종 해산물을 주문하고 2층 회 센터로 올라가 자리를 잡았다. 밑반찬이 먼저 깔리고 이윽고 새우와 각종 해산물이 나왔는데, 1층 순이네 여사장이 내 친구와 울릉도에서 같이 자란 사이라 그런지 독도 새우의 크기와 때깔이 달랐다. 날씨 때문에 배가 많이 안나가서 그런지, 옆 테이블에서도 독도 새우 주문해서 먹던데 우리가 받은 새우 크기의 반 밖에 안되었다. 새우 외에도 전복, 해삼, 멍게, 조개류 등 엄청나게 나왔다. 그 중 독도 새우의 맛은 가히 비교 불가능이었다. 그 동안 내가 먹어본 각종 보리 새우, 오도리 등 고급 새우와 비교해도 엄청난 단맛이 군계일학이었다. 해산물을 별로 안좋아하는 와이프도 연신 맛있다고 먹어댔다. 옆 테이블에서 우리 독도 새우의 크기를 신기한 듯이 쳐다보았다. 울릉도 출신 친구를 둔 덕을 단단히 보았다. 친구 여동생이 생산/판매하는 울릉 소주까지 주문해서 회와 맛있게 먹고 마셨다. 그날 소주를 몇 병이나 마셨는지 기억도 안난다. 독도 새우 만세!...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
산타
3 年前 Google に
1층에서 회를 사고 2층에서 자리값주고 먹는 방식입니다. 4인에 만원인데 야채랑 추가하는 비용이 싼 가격이 아닌것 같네요 물론 울틍도라는 툭수성을 생각하면 이해는 가는데 양이 너무 작았네요. 그나마 문 닫은 다음에 마침 어선이 도착해서 활오징어 한마리에 만원에 구입해서 먹었는데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