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안애라는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자연애 10% 할인 된다고 해서 방문했다. 아늑한 한옥 건물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식물이 많이 있는 비닐하우스가 나온다. 분위기가 좋아서 여기에 앉으려고 했으나 너무 습해서 다른 곳에 앉았다. 음료뿐만 아니라 돈까스 등 여러 식사 메뉴도 있는 것 같다. 오미자차: 엄청 큰 컵에 담아주었다. 그리고 엄청 뜨거웠다. 조금 식혀서 먹어야 한다. 한과와 약과를 같이 줘서 좋았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