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しあなたが韓国料理を好むなら、このレストランは訪れる価値があります。
자연인의 밥상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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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9 年前 Foursquare に
비추합니다. 역 주변에 변변한 식당이 보이질 않아서 그런지 손님도 제법 많고 단체예약도 있는 듯 했습니다. 사장인 것 같은 지저분한 복장의 사내가 제 반찬을 서브하는 분을 단체 테이블로 서너번이나 연거푸 보내더군요. 반찬 하나 내놓고 다른 곳으로 가고 두개 내놓고 다른 곳으로 가고 단체는 손님이고 아니면 빌어먹는 그지새끼처럼 대하는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