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집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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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4 年前 Google に
예전엔 넉넉하고 인정많던아줌마와 좀 철없는 딸인지 며느리같던 사람이랑 운영했었는데 주인아주머님 손맛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