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소스가 들어간 한우물회와 육회비빔밥은 만족스럽습니다. 고기는 꽃등심과 채끝을 추천합니다. 우둔살은 다소 질겨서 아쉬웠습니다. 육전은 고소한 육향과 계란옷의 조화가 막걸리 한잔을 생각나게 했지만 점심식사라 패스!!! 옥의 티는 후식으로 먹은 냉면이었습니다. 가격은 6천원인데 양과 맛은 이하였습니다. 운영자분은 가격 대폭 조정 또는 퀄리티 업그레이드 중 한가지에 대해 신중한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