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 러버분들에게 알립니다! 행신동에서 곱창은 이제 여기 축산물 시장에서 직접 공수하고, 전문가의 손길로 손질된 신선한 곱창입니다. 전형적인 동네 식당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에는 깔끔하지만 특별하고 화려한 인테리어는 없습니다. 필요한 것만 딱 기본 구성은 양파와 부추무침, 김치, 그리고 소스들입니다. 간과 천엽은 무한으로 제공된다고 하는데요. 모듬소(2~3인분 600g) (곱창, 대창, 막창, 염통, 특양, 홍창) 초벌 해서 주시고, 곱창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제가 봐도 군침 도는 스타일이었어요. 어느 정도 익을 때쯤 마니또처럼 쓰~윽 사장님이 오셔서 다 잘라주십니다. 고기든 곱창이든 잘라주는 거 너무 좋아요~! 겉은 질기지 않은 쫄깃한 느낌이고 속은 기름기가 가득하고 폭신폭신하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도 아니어서 사실 큰 기대를 안 하고 가서 먹었는데요. 생각보다 기분 좋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소곱창 이거 자주 먹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3
This is a restaurant worth going to if you're in the mood for grilled fish or steamed monkfish in Haengsin-dong. The portions are relatively large and the taste is delicious.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