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경력의 소곱창만을 고집하는 사장님의 노하우가 있다. 소곱창과 양, 염통이 제공되어 나온다. 양념장과 기본반찬 모두 맛스럽다. 인테리어 측면에서 old하지만 추억의 장소를 생각하며 한잔하는 장소로 추천한다. 전골에 뽁음밥까지 3가지 코스를 먹으면 배가 터질 것 같다. 가격은 저렴하다. 타 양대창집에 비하면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40,000–5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