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가는 길에 카*오맵 리뷰가 좋아서 들려봤습니다.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식당안은 널찍하네요.일반적인 점심시간이 끝난 오후 1시반경에 갔더니 손님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소머리국밥 먹어봤는데 "와, 끝내준다!"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은 편입니다. 그런데 이 집은 깍두기와 김치가 제대로입니다. 김치만 따로 이 식당에서 사다가 먹고 싶을 정도입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이 가격에, 또는 더 비싼 가격에 중국산 김치 나오는 곳이 많다는 점을 생각하면, 음식에 별 5개 주는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 일하시는 분들도 모두 친절하세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