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창녕보 돌아서 가는 길목에 있는 적교면에 있는 건물로 된 횟집인데 바로 낙동강변을 끼고 있어 강변길 보며 드라이브해도됨 처녀뱃사공 노래가 생각남 주로 향어회를 많이 하고 회가 뼛속까지 있는 살까지 발라내어 한접시에 양이 많고 특히 초장이 맛있어 초장맛으로 잘 넘어가고 매운탕도 제피를 넣어 맛을 조절하여 먹는데 비리고 느끼한것을 잡아주어 좋음 (제피가 체내 살균 효과가 있다고함)0사장님이 인심이 좋아 대구에서 멀리서 온다고 늘 챙겨주시고 다마네기 구지뽕 등 담배 피시다 금연하시고 그 돈으로 길고양이들 끼니 챙겨주심 부부 두분이 잘해주시고 좋음 그런데 맛있고 한데 식당이 건물에 자리가 많이 없어서인지 손님이 많이없어 참 아쉽고 의아함 한번은 문닫아 옆집 횟집 향어를 먹었는데 맛이 확 차이났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20,000–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