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분들과 특별한 점심을 함께하고 싶어 정심을 예약했습니다. 처음 오픈할 때 마셨던 건강과 커피 본연의 맛을 찾아준 발아커피에서 부터 지중해 음식 하나히나를 손수 개발해 가며 흐믓해 하시던 그 모습을 함께 했던 떠라 쉐프님 음식 솜씨와 맛, 구수한 입담, 친절함은 동료들을 초대하는데 주저할 필요가 없었죠 드디어 점심식사!!! 한끼 식사라기 보다는 재료의 향연을 보는 듯 색감과 식감은 우리 눈과 입을 황홀하게 만들어 주었죠 함께한 모든 분들이 대만족한 흐믓한 점심이었습니다 정성드려 준비해 주신 쉐프님께 무한 감사할 따름이었죠 그래서 이렇게 동료들의 피드백 메일도 보내드려답니당~~~ "셰프님의 정성과 예술과 같은 음식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분들과 좋은 음식 먹어서 행복했습니다." 그날은 왠지 얼굴에 미소가 가시지 않는 날이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요즘 얼렁 상황이 나아져서 정심#에 달려가 보고 싶네요 쉐프님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어디에서도 느낄수 없는 맛! 정성 가득 한 비교불가 맛집.같은 메뉴가 어디에도 없는 지중해식 퓨젼 요리.가격만 보면 비싸다고 느낄수 있으나..요리와 마주하면..과일 하나하나 야채하나하나 사장님의 정성과 노력을 느낄수 있는곳 정심# !작품이라 생각하심 될듯합니다.그날그날 딱 필요한 양만 재료를 준비하시고 음식 준비 시간이 길어서 예약제로만 운영하시는 정심#지금...이계절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상큼하고 건강한 맛집..정심#건강생각해서 늘 ..약속처럼 가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