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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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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똥
4 年前 Google に
두번째방문했어요. 간판은 허름한데 단호박라떼랑 레몬자몽차(레몽차) 맛있어요. 사장님이 손수 청을 담그신다고해요. 사서 쓰는 수제는 수제가 아니라고 하시네요. ^^ 예쁜곳은 아니지만 또 가고싶네요. 뱅쇼는 품절이라 맛을 못봐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