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갔는데 얼굴도 기억하시고 매운 맛을 조절해 주셔서 감동이었어요 처음에는 쫄면 너무 좋아해서 혹시나 하고 들어갔는데 음식이 너무 정갈하고 맛있었어요. 두번째는 태화강에서 운동 마치고 뭐 먹을까하다가 두동까지 차 타고 와서 또 쫄면 먹었네요. 자꾸 먹다 보니 다른 메뉴도 맛보고 싶어 다음에는 오리불고기 먹어보자하고 와서 드디어 오리불고기 먹습니다. 오리불고기 시키니까 김치전을 즉석에서 부쳐 먹을 수 있게 후라이팬채로 주셔서 맛있게 부쳐 먹었고 메인인 오리불고기도 너무 맛있었어요. 기름이 전혀 없는 오리불고기는 정말 처음인 듯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계란부침 넘 맛있어요.. 부추가 들었는데 잘 어울려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