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몇번 봐서 방문해본곳.. 일단 비쥬얼은 쟁반에 처음 나올때 우와 했는데.. 기대가 컸던가.. 순살찜닭의 닭이 브라질산이라.. 국산 뼈있는 찜닭 먹었는데.. 야채만 한가득이고 닭은 살도 많이 없는 작은닭임. 맛은 그냥 평범한 자극적이지 않은 야채찜닭. 전체적으로 비주얼에 우와 했다가.. 이건뭐지? 이런 느낌. 그냥 빌딩형공장 1층에 찜닭집으로 점심시간에 근처 직원들 3-4명이 한끼 배부르게 먹는 그런 식당..아쉬운 점은 원가 때문인지.. 뼈닭을 제외하고 전부 수입산.. 일부러 찾아 가기에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4 Atmosphere: 3 Vegetarian options: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