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궈 무한리필을 좋아해서 갔는데 살짝 아쉬운 느낌. 낙지나 게 가 없어서 아쉬움. 팟이 좀 작아서 많이 넣으면 에러남. 점원들 친절함이 좀 아쉽네요. 한번에 때려넣으면... 이라고 말해서 당황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2 Atmosphere: 4
이용 시간이 2시간인데 1시에 예약했더니 3시 50분까지 기다리라고 하네요 제가 봤을 땐 선착순이 아니라 그냥 받고싶은 사람만 받는 것 같아요 별로네요 기분대로 행동하는게 두시간 기다리고 전화로 따졌더니 계속 4-50분만 기다리라 하고 npc랑 대화하는 줄 알았어요 별로네요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