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역 앞 위치한 돈까스집 주차:× 아기의자:x 처음 들어가면 다찌식으로 되어있는 자리들이 반겨준다 젊은 사장님이 운영하고 있으셨다. 치즈돈까스와 등심돈까스 2메뉴로 구성되어져있다 돈까스 소스는 신맛이 강하지는 않은데 독특한 동양적 인 굴소스 같은 느낌도 살짝 있다. 참고로 돈까스 양이 굉장히 많다. 먹던 중 다 먹지 못하고 남길 정도 먹다 보면 밑에 조각들이 눅눅해져서 바삭한 맛이 없어진다. 일본식 돈까스에서 쓰는 받침 같은 걸 쓰면 조금 더 좋을 것 같다. 돈까스 자체는 등심인지라 엄청 부드럽지는 않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나쁘지 않다 익산역 앞에서 허기진 배를 가지고 가기 좋은 곳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