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즐거운시간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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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арья Воронина
4 ヵ月前 Google に
Забрели случайно, нас встретила очень приветливая женщина, помогла с выбром завтрака (Happy brunch). Всё было очень вкусно, атмосферно и приятно внимание с которым отнеслась к нам сотрудница!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김순녀
1年前 Google に
2025년 5월 13일 방문 점심 시간에 점심 해결차 방문. 검색해서 가게 됐는데 평이 좋은편이다. 근처에서 가깝기도 해서 방문했다. 1층에 들어가니 귀여운 강아지가 나와서 아는체 해준다. '바질아보새우샌드위치'랑 커피를 주문했다. 가격이 착하다. 11000원~ 2층으로 올라가 시식했다. 분위기는 그냥 그렇다. 샌드위치 채소는 싱싱하다. 푸른잎 채소가 너무 많이 들어서 소스가 부족하다. 소스가 가운데에 있는게 아니라서 베어 먹다 보면 채소랑 빵만 먹는 느낌도 느낄 수 있다. 아보카도랑 바질, 새우는 으깨서 소스로 들어있다. 토마토는 한 쪽~ 딱 받을만큼 받는 가격.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다. 커피도 무난한 정도.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 Price per person: ₩10,000–20,000
Eve Tan
2 年前 Google に
this is one of the best pets cafe I been to, although it didn't have a lot of but the one here is so cute. coffee is nice and boss really put her heart to do it.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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