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으로 낙향하신 부부가 운영하는 농산물 숍 입니다. 저는 보성 녹차축제때 현장매장에서 뵈었고 귀가하는날 사려다가 비가와서 직접 하동매장에 방문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직접 담근 술과 차 종류 등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 많았습니다. 인터넷 판매는 하시지 않아 접근성은 좀 멀지만 근처 방문한다면 또 가고싶습니다. 사장님 부부가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할인도 많이 해주신게 기억납니다 번창하세요~ Price per person: ₩10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