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따로 없구요. 바빠서 그런지 친절한 느낌은 없었어요. 주문할때 벨이 잘 안되서 불러도 잘 안오시더라구요. 바닥에 앉는 자리 주셨는데 대패삼겹살집이라 바닥이며 테이블에 기름이... 청결도는 평균이하라 생각하시면 되세요. 대패삼겹 먹었는데 전 그냥 보통 맛이더라구요. 특이한건 국물로 김을 물에 타서 주는거... 맛은 쏘쏘.. 볶음밥 맛있다고 해서 먹었는데 전 그것도 보통 맛이였어요. 재방문 의사는 글쎄요~~~ Food: 3 Service: 3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