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을 제외한 다른 음식들은 주문과 동시에 요리되는 것 같습니다. 웍질 소리가 찰집니다. 한분이 서빙과 요리를 동시에 하다보니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문이 열려있다보니 민감하신 분들은 신경쓰일 수 있을 것 같네요. 짬뽕 양은 많습니다. 면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국물 막은 약간 라면 맛 비슷하기도 합니다. 배달 중국집보다는 맛있으나 맛집들에 비교하면 많이 모자랍니다. 탕수육에 들어가는 후지살이 볶아 들어가지는 것 같으며 지중해 담치(홍합)는 몇개 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