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갔다가 손님이 너무 많아서 못 들어갔었어요. 이번에는 성공. 한적하네요. 몹시 추운 날 이른 시간이라. 명불허전! 쌍화차, 대추차, 통밀보리빵. 모두다 참 좋았어요. 건강해지는 맛이네요. 주인께서 몹시 친절하시고 분위기 참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야겠어요. 여름에는 팥빙수 먹으러 가야겠네요.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5
전통찻집이네요. 집에 도자기가 즐비하게 놓여 있고요. 주인장은 정말 친절하시네요. 그리고 오자마자 따뜻한 무우차 한잔을 주고, 대추차는 본인이 직접 만들고 있다고 하고, 대추차 맛은 인스턴트한 맛이 아닌 정성이 담긴 느낌과 맛이 좋네요. 코로나 때문에 힘들다고 하네요. 사장님이 본인이 하는 도자기 공방에서 가져와서 실내를 멋지게 장식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