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ook Miyong Bakmoolgwanを長く歩いた後、このレストランに来て休憩してください。
착한친구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
レビューを追加
대부분이 셀프입니다. 셀프바에서 필요한건 더 골라서 드시면됩니다.
고기는 가격이 11,000원이며 주문하면 고기를 잘라서 주시는데 신선해 보였습니다. 고기양도 많았네요.
숫불에 구워먹는 방식인데 참숫을 사용했습니다. 맛과 향을 더해주네요.
테이블은 전부다 원형입니다.
의자안에 옷을 넣을수 있는데 뚜껑 을 잘닫아야 됩니다. 잘못닫으면 넘어짐.
문을 빨리닫을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