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에 있었으면 평범할 꽈배기였으나 울릉도에 있으니 그 존재가 매우 각별해졌습니다. 롯데리아와 더불어 가뭄에 단비, 오아시스같은 존재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3
울릉도에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음 ㅋㅋ 가격도 울릉도에 맞지 않게 한 개에 천원 다른 식당이 별로긴 하지만 여기가 맛있음 따끈한거 먹으면 진짜 맛있으니 제발 먹어주세요 다 맛있는데 인절미꽈배기가 미쳤음 3일동안 3-4번 간듯 도동이랑 저동에 있음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