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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ナーからの返信
7 ヵ月前
안녕하세요! 여친이랑 오셔도, 부인이랑 오셔도 모두 환영받는 분위기 맛집입니다! (단, 동시 입장은... 저희 가게의 평화를 위해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ㅋㅋ ) 음식을 제대로 즐겨주셔서 감사해요. 다음번에도 후회 없는 맛과 분위기 준비해 놓을 테니, 꼭 한 분과 함께 오붓한 시간 보내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