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로컬 맛짐 느낌! 갈곳 없던 경주 시내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았다! 콩나물과 미나리, 들깨가 들어가 국물많은 뼈찜 느낌도 들지만 적당히 칼칼하고 진한 느낌의 감자탕과 과하지 않은 오향과 쫄깃한 족발이 매력적인 곳. 라면사리는 꼭 먹자! 배가 불러서 볶음밥은 못먹음. 가격도 저렴한 편. 밑반찬은 엄지척!! 무채와, 겉절이 등 하나하나 다 맛있음. 마늘도 좋은 것 사용하심. 사모님과 사장님은 무뚝뚝하신듯 하지만 요청 하나하나 찐으로 잘 챙겨주심. 재료 준비 등으로 오후 5시 부터 8시까지만 딱! 영업하시고, 단체가 있는 경우 개인은 안받으시는 경우도 많음.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