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로서의 가치는 매우 충분한 편이다 어떤 모임을 가지고 싶거나 혼자서 차를 마시고싶거나 책을 읽고싶고싶은 등등 여러조건에서 충분히 갈 수 있을만한 곳이다 음악만 좀 조용한 것으로 나온다는 가정하에서 말이다문화별장이라는 단어만으로는 인정을 할 수 있겠지만 책이 많은 북카페같은 느낌에의 나올 음악은 아니다 단 저녁에 펍으로서 맥주한잔 하기에는 괜찮다고 할 수 있는 선곡들이었다음료는 종류는 많지도 적지도않다고 느꼈고 디저트류도 적당히 맛있는 맛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