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팥빙수인 혼빙을 먹었음. 가격은 4천 9백원이었음, 1인분이라고 해서 비싼줄 알았는데 가성비 빙수였음. 양이 많아서 2인분 정도였음. 맛은 왠만한 팥빙수보다 맛있었음. 다른건 몰라도 뚜레쥬르보다는 나음. ㅋ 서비스: 와이파이는 사장님에게 물어보면 와이파이랑 비범 주심. 양도 많고, 에어컨 빵빵하고, 테이크아웃할때 밖에 터치스크린도 있음. 화장실도 안에 있음. 분위기: 들어가면 바로 옆에 신발 벗고 올라갈수 있는 자리가 있는데 의외로 엄청 예쁨. 중간에 표지를 떼면 좋긴 하겠지만 예뻐서 프로필 바꿈. 안은 깔끔함. 주방은 통유리로 해서 다른 카페랑 다른 느낌임. 총평: 여름에 무조건 오셈. 팥빙수 가성비, 맛 좋음. 강추!! 그리고 제가 혼빙만 먹어서 그렇지 , 혼빙 먹어보니까 다른 음식이나 음료도 다 퀄리티가 좋을것 같음! 또 올께요!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