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짜 제천 현지인들만 소소하게 다니는 노포 포차입니다. 아무래도 제천은 늦은시간까지 하는 업장이 많지 않아 지도를 열심히 뒤지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 진짜 노포 감성 끝장나고 날이 좋아 야장에 펼치고 먹는데 진짜 너무 좋았네요. 여기는 고갈비를 시키면 조림처럼 나오는데 양념 단맛없이 끝장입니다. 떡갈비야 뭐 시판인데 너무 맛있고 우동이 의외로 정말 기가막히더라구요.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에 면도 냄새나지 않고 좋았습니다. . 제천에서 늦게까지 영업하는 술집 찾으실 때 강력추천드려요!! 오후 6시부터 새벽 3시까지 영업하십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