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은 상당히 협소한 편이라 나처럼 잠깐 쉬었다 가거나, 대부분 테이크 아웃을 함. 또한 매장 한켠에는 직접 볶은 다양한 원두와 콜드브루를 판매 중. 산책하면서 내가 이곳을 즐겼던 이유는 오며 가며 즐기기에 부담 없는 가격과 무엇보다 주변 가게들과 비교했을 때 꽤 훌륭한 커피 맛 때문. 일반 아아는 누구나 좋아할 무난하고 고소한 맛이라면 체리콩커피는 조금 더 산미 있는 맛으로 끝에 살짝 느껴지는 쌉쌀함은 다음 한 모금을 부르는 기분 좋은 마무리. ※그냥도 착한 가격이지만 텀블러 할인이나 조조할인, 신학대 학생 할인 등이 있음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I visited here few weeks ago. The store owner is kind. I especially loved hotdog and nice lemonade. Even though, the restaurant is far from my house, but it was well worth going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