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올랐음. 전과다르게 고기 잘라서내줌. 고기맛은 무난. 라면(셀프) 콘치즈 계란찜 명이나물 등 무한리필임. 요일별 이벤트는 이제 안하고, 현금이나 계좌이체시 탄산음료 무료, 코로나 끝날때까지 소주 맥주 2500행사중. 어딜가나 이시국에 힘들고 어려우나, 끝까지 초심유지하면서 장사 잘 되었으면 함. 가장 중요한 고기는 무한리필치고는 좋은편임. 너무 큰 기대를하려면 비싼 무한리필아닌 식당을 가면 될것이고, 충분히 만족할만큼의 맛은 남. 사진은 잘라서 내주기 전의 고기임. 그냥 매 테이블마다 가서 잘라주기엔 힘드니 잘라서내주는듯. 그래서 굽기는 편함. 라면은 보통 열라면, 김치라면 등이있고 가끔 삼양라면 있음. 농심것은 없으나 실망하지말것. 인당 냉면1개씩은 제공하나 후식이라 생각하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