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짜 나만 알고 싶은 '맛도리 포차'예요! 사장님 손맛이 워낙 좋으셔서 메뉴판에 있는 모든 안주가 다 맛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제철에 먹는 굴이랑 과메기는 정말 신선하고, 수육도 잡내 없이 부드러워서 술이 술술 들어가요. 갈 때마다 항상 손님들로 꽉 차 있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제철 안주에 소주 한잔 생각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입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