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터미널역에서 약 10분정도 걸어가면 길가쪽에 위치해 있는 카페. 구월동 쪽이라고 한다. 블랙&화이트 컬러로 모던하게 꾸며진 카페 내부와 입구 바로 옆쪽에 포토 스팟처럼 멋진 의자와 힙한 물건들을 벽에 전시해두셨다.(카페에서 지켜보니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을 찍곤했다.) 카페 내부 크기가 작은편은 아니었고, 주말 저녁쯤 방문하니 사람은 많았다. 벽쪽 자리만 남아있었고 의자가 기대는 곳이 없어서 좀 불편했다. 음료 메뉴를 자세히 본건 아니었지만, 기본적인 메뉴들은 다 있었다. 가격대는 4500원부터 6500원까지 다양했다. 새로나온듯한 디저트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해서 먹었다. 검색해보니 디저트류의 평이 좋았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개인적으론 맛있었다. 아메리카노는 가격대는 합리적이였지만, 맛은 좀 아쉬웠다. 카페 내부 인테리어는 잘 꾸며놓고 조명을 잘해놔서 사진찍기엔 좋아보이던 카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