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カフェのホスピタリティと雰囲気は、ここで創造的ななスタッフによるものです。카페 소소한사치 は、そのクライアントに専門的な サービスをもたらします。この アットホームな 雰囲気 をお楽しみください。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카페 소소한사치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7
レビューを追加
정두식
2 年前 Google に
최고의 브라운슈페너를 먹었네요 ^^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Recommended dishes: 브라운슈패너
Lix Bae
2 年前 Google に
I took a taxi and came all the way just to try this cafe. Only to find out that they don’t accept cash and the guy who was working there was very obnoxious about it and kept asking if I’d have phone number for card or something like that if I asked if I can pay cash this means I can only pay cash. It was very weird that he insisted.. I was very annoyed and left the place.
카
オーナーからの返信
2 年前
어렵게 방문하셨는데 불편감을 드려 죄송한마음입니다. 외국분인지 미처 알지못해 한국어로 설명드렸는데 제 설명에 오해가 있었나 봅니다. 저희 매장은 현금결제가 가능하며 개인정보는 절대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마 카드결제와 모바일페이도 있다라는 안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안내서비스와 소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한 매장의 대표자로서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返信を表示 (1)
오늘의구리
3 年前 Google に
"카페 소소한사치"는 로스터리카페로 매장은 굉장히 협소한 편. 매장에 앉아서 커피를 즐기는 장소라기보다는 나처럼 산책 후, 잠시 쉬었다 가는 정도 . 참고로 매장에서 애견은 내려놓지 않고 안고만 있으면 입장 가능. 아메리카노는 디카페인을 포함한 3가지 중 선택이 가능. 그중 산미 있는 밝은 원두는 베리 느낌의 상큼 달콤함과 마무리는 다크초코 느낌. 드립커피는 선택지가 있는 편. 에티오피아 반코 고티티 워시드는 풍성한 향미보다는 은은한 꽃 향과 살구 느낌의 상큼함이 돌며 달달하고 깔끔한 마무리. 이곳 커피는 마무리가 깔끔한 편이라 점심 식사 후에 기분 전환으로 추천! 디저트류로 마카롱을 판매하고 있으나, 이미 커피가 충분히 단맛을 내고 있으니 커피 맛을 본 후, 디저트를 고민하는 거 추천.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4
すべてのレビュー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 - KRW 10,000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素砂駅
Hohyeon-ro, 489 KR 카페 소소한사치, プチョン市, キョンギ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テラス、アウトドアあり
Wi-Fi
取り除く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08:00-19:00 |
| 火曜日火曜 | 08:00-19:00 |
| 水曜日水曜 | 08:00-19:00 |
| 木曜日木曜 | 08:00-19:00 |
| 金曜日金曜 | 08:00-19:00 |
| 土曜日土曜 | 11:00-18:00 |
Instagram
@sosacoffee1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