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길에 있어서 너무 가기 불편했어요. 불편한 만큼 음료수 맛은 있었어요. 하지만 요새 맛만으로 음식점이나 카페 가진 않아요. 고객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 늘 준비되어 있는 자세를 보거든요. 왜냐면 음식 값에 서비스 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직원들 서비스가 좋지 못했습니다. 오늘 서울 온도 36.6도 찍었는데 시원한 물도 없다고 하지... 그럼 미지근한 물에 얼음이라도 넣어 줄 수 있냐 부탁드렸지만 얼음도 넉넉히 준비 못해 안된다고 하지.... 다시 가고싶진 않아요!본 후기는 위 업체로부터 단 1원도 금전적인 보상을 받지 않은 순수하고 객관적인 (개인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