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카페631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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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내삶
3 ヵ月前 Google に
사장님이 완전 친절하심니다 소방관, 경찰관, 환경미화원 50%이라니 완전 착하심 아버지랑 와서 딸기라떼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서 마지막 한 방울 끝까지 먹어버렷슨요 카페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인테리어가 너무 제 취향임 조용하고 아늑햇슨니다 너무 조아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_ “인물”
3 年前 Google に
바로 옆 애관극장에서 범죄의도시3 예매 후 시간여유가 있어서 바로 옆에 카페 방문하였다 예전엔 티아모 카페였는데 바뀌었다보다.. 젤라또 생각으로 들어간 곳에는 젤라또가 없었고. 커피류가 있었다 달달시원한 스무디로 망고바나나를 포장 주문하였고 주문 후 손씻으러 화장실에 갔는데.. 제가 여러번 주변에 자영업자 지인들에게 항상 얘기했지만.. 화장실 깨끗하게, 그리고 손세정제 좋은것으로 이솝을 추천한다. 손씻고 나오면 그 향이 가게 이미지에 도움을 주고 가게 공용화장실은 깨끗하지 못한다는 인식을 바꿔준다.. 아무튼 맛있게 먹다가 더러운화장실을 보면 입맛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여긴 ... 깨끗하다... 덕분에 망고바나나 또한 잘 만들어졌으리라.... 카페는 쉬어가기 참 좋다 하늘도 맑고 색감이 너무 이뻤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4
이진우
3 年前 Google に
사장님이 바꼈는데 친절하세요! Food: 4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