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래된 카페느낌 ᆢ 저녁식사 후 횡단보도 바로앞에 있어서 들어 간 곳. 인테리어는 올드하지만 사장님이 친절했고 커피맛도 흐리고 구수한 무난한? 맛이다. 녹차라떼는 좀 달다고ᆢ 미국에서 온 식구라 그렇게 느꼈을지도ᆢ 한국에서는 늘 먹는 정도이고~ 운전해서 다시 올라가야하니 정신차리리려고 커피 한 잔 하러 들어간 곳이라 큰 기대없었고 조용하니 쏘쏘~~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3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