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촤악 들어오는 너무 예쁜 드로잉 카페예요! 통창이라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음료를 주문하면 드로잉 도구를 같이 주시는데, 워터펜? 워터붓? 같은 걸로 슥슥 그리고 놀면 재밌어요~ 파르페는 9,900원이었나? 그랬어요. 조금 비싼 감이 있긴 한데 제가 파르페 시세를 몰라서 말을 더 얹기는 뭐하구 그냥 저는 너무 만족스럽게 있다갑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