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 계곡 식사 후 신규 오픈한 카페 발견~ 찾아가면서 진짜 카페가 있나? 긴가민가? 진짜 있음ㅋㅋ "카페달촌" 일단 주소가 기막힘~ "광계리 222" 주변 차량 통행이 거의 없어 주차 공간이 너무 많아 좋았음. 버스도 주차 가능ㅋㅋ 내 땅도 아닌데..주변 논뷰가 매우 좋았음. 주변 소음이 없어서 '프라이빗한?' 느낌이랄까? 너무 좋았음. 가게 안은 외관과 다르게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느낌?이랄까? 옛추억에 빠지게하는 소품들. 아기자기 너무 예쁨~ 사장님이 대박 젊고 친절해서 더 깜놀~!! 원하는 컵에 커피와 음료 받아서 통화 때문에 밖에 나와서 담장 위에 잔을 놓으니..뷰가 대박ㅋ 똥손인 내가 찍었는데 작품 사진이ㅋㅋ 라떼는 정말 별다방 보다 맛있음~ 뉴욕 로스터리 별다방도 다녀온 내 입맛을 사로잡음ㅋㅋ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Vegetarian options: 케잌, 쿠키, 빵 종류라 채식주의자도 마음껏 가서 먹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