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시간이 남아 기다리는 동안 커피 한잔 마시고파 찾아간 곳이에요. 동네에 있는 작은 카페인데 커피도 괜찮고 저는 못먹었지만 지인이 티라미슈 케익도 맛있다고 하네요. 케익이 다른 곳과 좀 다른 비쥬얼이었어요. 아기자기 예쁜 인테리어가 기분좋게 하네요. 시간이 여유롭다면 좀 놀다가고 싶은 곳이에요. 공간이 넓지 않아 오래 있기에는 사장님께 좀 미안할 수도 있겠지만...ㅎㅎㅎ 아, 이 동네는 좀... 거주하는 주민이 아니고는 익숙하지 않은... 불편한 점이 많을 수도 있어요. 주차가 가장 난감했어요.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