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통해 갈 수 있고 인당 30,000원입니다. 이용시간은 90분이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굉장히 빨리갔어요. 예약을 하면 당일 카카오톡으로 자세한 안내를 다시 해줍니다. 처음엔 간단한 카프레제와 판나코타 홍차로 시작했고 다음에는 크림치즈찹찹쌀떡과 약과, 마지막에는 커피와 간단한 초콜렛으로 마무리였습니다. 커피는 조금 심심했고, 차는 twg스러운 향이났습니다. 디저트는 무난했어요. 차를 내어주시고는 자리를 피해주시고 다음 디저트를 내주실 때 다시 오셔서 일행과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입니다. 다만 시간 제한이있다보니 나중에는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어요. 그럼에도 친절하시고 안내를 잘 해주셔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릇도 예뻐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친구랑도 연인과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