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카페 공간학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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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5 年前 Google に
교보에 있는 책을 구매하지 않고 앉아서 편하게 볼 수 있는 고마운 공간이다. 코르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어 임시 폐업했을 땐 아쉬웠다. 오늘도 들러 데이비드 브룩스의 두번째 산을 읽는다. 이탈리아 탄산수 산펠레그리노 레드오렌지맛을 사서 얼음컵과 함께 받아서 말이다. 근데 얼음컵을 준비하며 묻지도 않고 1회용 플라스틱 빨대 껍질을 깠다. 필요없는데... 그렇게 플라스틱 쓰레기는 늘었다. 환경에 대한 인식 자체가 없는 직원인가 보다. 그녀의 동작을 미리 말리지 못한 내 순발력도 안타깝다. 그래서 별이 깎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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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年前 Google に
책 읽으면서 차 마시기 좋고 누군가를 기다리기도 좋네요..
yeon
7 年前 Google に
교보문고 안에 있는 카페. 쉬면서 책읽기 좋습니다. 음료 맛도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