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에 플란다스의 개와 같은 종인 강아지가 있어요. 창가 근처에 앉으면 강아지를 보며 차를 마실수 있어요. 가끔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달라는 듯, 귀여운 앞발 하나를 유리에 툭 대요. 그러곤 저랑 눈을 맞추고요.ㅋㅋ 자신을 봐달라는 것인지, 나와서 자신을 쓰다듬어 달라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차 한잔에 귀여움 까지 볼수 있으니 여기가 천국 아닐까요? 모닝세트 토스트는 맛있었고, 든든했습니다. 당연히 아메리카노도 맛있구요. 근처 세차장에 차 맡기고 여기 온건데, 이제 이 곳은 제 단골 카페가 될겁니다. Meal type: Breakfast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