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recently switched to a 100% reservation system, and I really love that Ddujjonku classes are also available in English.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담백하고 우선 포장부터 너무 정성스럽습니다. 깔끔하게 포장된 빵과 샐러드 소스 용기까지, 하나하나에 신경을 쓴 티가 나요. 특히 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으로, 갓 구운 듯한 풍미가 살아있었어요. 함께 제공된 두 가지 소스는 각각 바질페스토와 발사믹 계열로 추정되는데, 빵에 찍어 먹으니 풍미가 배가 되더라고요.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소스의 퀄리티! 기성 소스가 아닌 직접 만든 듯한 깔끔하고 신선한 맛이 느껴졌어요. 브런치 세트 하나만으로도 꽤 든든했고, 건강하게 한 끼를 채운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엔 매장에서 직접 식사해보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브런치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