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카페 홉슈 딴딴한 슈크림빵 홉슈를 판매하는 오사카 출신 카페. 대표메뉴인 홉슈는 겉바속촉의 정석인 퀄리티 좋은 디저트이며 이외 에그타르트 등도 괜찮아보임. 매장 분위기는 살짝 어둡고 따뜻해서 가볍게 쉬기 좋음. 홉슈가 사이즈가 커서 입이 작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잡고 먹기 약간 불편하긴 할 듯. Food: 4 Service: 3 Atmosphere: 3
요즘 세상에 매장에서 먹고 가는데 포크가 없어 제공이 안되는 곳이라니.. 아무리 작은사이즈 슈라도 나눠먹고싶은데 포크가 없다고 해서 당황했네요. 나이프까진 안바래도 매장에 몇개 구비해두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매장 협소하고 거의다 포장 및 테이크아웃이지만 어쨌든 먹고 갈 공간이 있잖아요. 너무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셔서 아..넵 하고 대충 먹고 언능 다른 까페로 옮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