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반에 오픈한다고해서 잠시 기다렸다가 들어갔습니다. 항상 계시던 친절한 여자알바생분은 못 봤지만 다른 알바생 2분이 계셨고 나름 친절합니다. 신메뉴가 많이 생겼고 메뉴판도 다시 깔끔하게 준비하신듯 보였습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든든한 메뉴부터 가벼운 메뉴까지 선택지가 많고 취급하는 술도 다양합니다. 룸안에 냉난방 시설이 없어서 여름에는 룸이 좀 덥긴한데 겨울이나 다른 계절에는 괜찮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술을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다만 룸의 크기가 문을 닫는 곳은 최대가 4인 정도, 문이 없는 공간은 좀더 다인원 가능한데 3곳 정도 됩니다. 룸외에 홀에도 다인원 수용 가능한 중앙 테이블이 2개정도 있는데 소수로도 떼었다 붙였다 해서 사용했던 거 같습니다. 화장실은 남녀 1칸씩 있고 카운터쪽 왼편에 있습니다. 화순에서 종종 가는 술집중 하나입니다.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