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커피 실버웨어 침흘리면서 봤구요. 넘나 영롱한 것들. 커피 한 방울 먹으려고 인류가 얼마만큼 요삽(ㅋㅋㅋ!)을 부릴 수 있는지 참 흥미로웠네요. 커피 다양하고 맛있어요. 박물관 관람하고 나서 주는 음료가 다양해서 좋더라구요. 여름엔 역시 더치커피!! 찾아가기는 꽤 먼거리에 위치하지만 계속 사람들이 찾아오는 걸 보니 커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정말 큰가봐요. 더운 날씨였지만 에어컨이 가동되는 곳이 많아서 잘 봤습니다. 커피나무가 귀엽더라구요. 묘목 보다는 2-3년 생을 사서 실내 장식용으로 쓰면 좋을 것 같네요.
커피역사와 기구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깊이있고 맛있는 다양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도 함께 있어서 가족, 연인들의 나들이 공간으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