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휘낭시에는 속은 촉촉하면서 무화과향이랑 맛이 강하게 나너 맛있었어요 오트슈페너는 위에 올려진 치즈가 음료랑 따로 노는 느낌이었어요 그냥 퍽쉐이키가 훨씬 맛있어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3
퍽쉐키에 들어가는 밀크쉐이크가 정말 맛있음 / 가격대비 맛이 우수함 초코 음료는 정말 진함 / 초콜릿도 같이 갈아 넣는것으로 추정됨 다만 아쉬운건 영업시간이 너무 짧음 10?11시부터 오후 4시 5시까지여서 점심식사때 말고는 퇴근 후에는 마실수가 없음..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